프레시
5종
물·바다·미네랄·오존처럼 투명하고 시원한 인상입니다. 비누 같은 청결한 느낌으로 읽히는 경우가 많아 무난하게 쓰기 좋습니다.
이 계열에서 자주 보이는 향
- 그린
- 아쿠아틱
- 오조닉
- 비누
- 미네랄
- 마린
프레시 계열 향수
함께 나타나는 계열
- 플로럴
장미·자스민·피오니 같은 꽃 향이 중심입니다. 같은 플로럴이라도 화이트 플로럴은 진하고 관능적인 쪽, 파우더리 플로럴은 부드럽고 정돈된 쪽으로 인상이 크게 갈립니다.
- 우디
시더·샌달우드·베티버 같은 나무와 뿌리 계열입니다. 베이스에 남는 재료라 잔향에서 힘을 발휘하고 지속력이 좋은 편입니다. 기온이 낮을수록 향이 덜 퍼지는데 이 계열은 그 조건에서 제 역할을 해, 가을과 겨울 쪽으로 기웁니다.
- 시트러스
레몬·베르가못·자몽처럼 껍질에서 얻는 향이 중심입니다. 뿌린 직후 가장 밝게 터지지만 휘발이 빨라 오래 남지는 않습니다. 더운 계절과 낮에 무난하게 쓰입니다.
- 아로마틱
바질·로즈마리·세이지·라벤더 같은 허브가 중심입니다. 달지 않고 서늘해서 데일리와 오피스에서 부담이 적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