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디
34종
시더·샌달우드·베티버 같은 나무와 뿌리 계열입니다. 베이스에 남는 재료라 잔향에서 힘을 발휘하고 지속력이 좋은 편입니다. 기온이 낮을수록 향이 덜 퍼지는데 이 계열은 그 조건에서 제 역할을 해, 가을과 겨울 쪽으로 기웁니다.
이 계열에서 자주 보이는 향
- 드라이 우드
- 샌달우드
- 시더
- 베티버
- 파출리
- 어씨
우디 계열 향수
- 조 말론 런던154코롱 · 만다린 · 라벤더 · 베티버
- 딥디크34 불바르 생 제르망오 드 퍼퓸 · 샌달우드 · 바닐라 · 핑크 페퍼콘
- 조 말론 런던그레이프프루트코롱 · 자몽 · 로즈마리 · 모스
- 르 라보떼 누아 29오 드 퍼퓸 · 베르가못 · 무화과 · 월계수잎 · 시더우드 · 베티버 · 머스크 · 블랙 티 · 건초 · 토바코
- 르 라보떼 마차 26오 드 퍼퓸 · 마차 티 · 무화과 · 베티버 · 시더우드 · 비터 오렌지
- 조 말론 런던라임 바질 앤 만다린코롱 · 만다린 · 바질 · 앰버우드
- 딥디크로 파피에오 드 뚜왈렛 · 화이트 머스크 · 미모사 · 참깨 · 블론드 우드
- 르 라보로즈 31오 드 퍼퓸 · 센티폴리아 로즈 · 커민 · 올리바넘 · 시더우드 · 앰버 · 가이악 우드 · 시스투스
- 바이레도로즈 오브 노 맨즈 랜드오 드 퍼퓸 · 핑크 페퍼 · 터키쉬 로즈 페탈 · 라즈베리 블라썸 · 터키쉬 로즈 앱솔루트 · 파피루스 · 화이트 앰버
- 바이레도모하비 고스트오 드 퍼퓸 · 암브레트 · 네스베리 · 매그놀리아 · 샌달우드 · 바이올렛 · 시더우드 · 찬틸리 머스크 · 크리스프 앰버
- 바이레도발 다프리크오 드 퍼퓸 · 아프리칸 메리골드 · 베르가못 · 부쿠 · 시클라멘 · 바이올렛 · 모로칸 시더우드 · 베티버
- 르 라보베르가못 22오 드 퍼퓸 · 페티그레인 · 자몽 · 앰버 · 머스크 · 베티버
- 르 라보베티버 46오 드 퍼퓸 · 페퍼 · 가이악 · 라다넘 · 시더우드 · 유향
- 딥디크베티베리오오 드 퍼퓸 · 베르가못 · 자몽 · 레몬 · 일랑일랑 · 로즈 · 게라늄 · 베티버 · 시더우드 · 머스크
- 딥디크벤조인 보엠오 드 퍼퓸 인텐스 · 벤조인 · 페루 발삼 · 록로즈 · 파출리
- 조 말론 런던벨벳 로즈 앤 오드코롱 인텐스 · 클라리 세이지 · 다마스크 로즈 · 오드우드
- 조 말론 런던블랙베리 앤 베이코롱 · 블랙베리 · 월계수 잎 · 시더우드
- 조 말론 런던사이프러스 앤 그레이프바인코롱 인텐스 · 사이프러스 · 그레이프바인 · 모스
- 르 라보상탈 33오 드 퍼퓸 · 카다멈 · 아이리스 · 바이올렛 · 암브록스 · 호주산 샌달우드 · 시더우드 · 머스크
- 바이레도슈퍼 시더오 드 퍼퓸 · 로즈 페탈 · 버지니아 시더우드 · 하이티 베티버 · 실크 머스크
- 딥디크오 데 썽오 드 뚜왈렛 · 오렌지 블라썸 · 비터 오렌지 · 앙겔리카 · 패출리 · 주니퍼 베리
- 딥디크오 드 민테오 드 퍼퓸 · 파출리 · 제라늄 · 민트 · 로즈 옥사이드
- 조 말론 런던오드 앤 베르가못코롱 인텐스 · 베르가못 · 시더우드 · 오드우드
- 딥디크오르페옹오 드 퍼퓸 · 주니퍼 베리 · 자스민 · 시더우드 · 통카 빈
- 조 말론 런던우드 세이지 앤 씨 솔트코롱 · 암브레트 씨드 · 씨 솔트 · 세이지
- 조 말론 런던잉글리쉬 오크 앤 헤이즐넛코롱 · 그린 헤이즐넛 · 시더우드 · 롤드 오크
- 조 말론 런던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코롱 · 킹 윌리엄 페어 · 프리지아 · 패출리
- 바이레도집시 워터오 드 퍼퓸 · 베르가못 · 주니퍼 베리 · 레몬 · 페퍼 · 인센스 · 오리스 · 솔잎 · 앰버 · 샌달우드 · 바닐라
- 르 라보타박 28오 드 퍼퓸 · 타바코 앱솔루트 · 우드 · 시더우드 · 가이악 우드 · 럼 · 그린 카다멈
- 딥디크탐 다오오 드 퍼퓸 · 로즈우드 · 사이프러스 · 머틀 · 샌달우드 · 시더우드 · 브라질리안 로즈우드 · 머스크
- 딥디크템포오 드 퍼퓸 · 파출리 · 마테 · 클라리 세이지 · 바이올렛
- 르 라보패출리 24오 드 퍼퓸 · 패출리 · 자작나무 · 바닐라
- 조 말론 런던포머그래니트 누와코롱 · 석류 · 카사블랑카 백합 · 과이악우드
- 딥디크필로시코스오 드 퍼퓸 · 무화과 잎 · 무화과 · 코코넛 · 그린 노트 · 시더우드 · 무화과나무
함께 나타나는 계열
- 아로마틱
바질·로즈마리·세이지·라벤더 같은 허브가 중심입니다. 달지 않고 서늘해서 데일리와 오피스에서 부담이 적습니다.
- 플로럴
장미·자스민·피오니 같은 꽃 향이 중심입니다. 같은 플로럴이라도 화이트 플로럴은 진하고 관능적인 쪽, 파우더리 플로럴은 부드럽고 정돈된 쪽으로 인상이 크게 갈립니다.
- 시트러스
레몬·베르가못·자몽처럼 껍질에서 얻는 향이 중심입니다. 뿌린 직후 가장 밝게 터지지만 휘발이 빨라 오래 남지는 않습니다. 더운 계절과 낮에 무난하게 쓰입니다.
- 오리엔탈
앰버·인센스·머스크·향신료가 만드는 따뜻하고 묵직한 계열입니다. 존재감이 커서 추운 계절과 저녁 자리에 어울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