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 말론 런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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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4 · 코롱
만다린의 시트러스, 라벤더의 허브, 베티버의 뿌리 향이 순서대로 이어집니다. 시트러스로 열고 라벤더를 거쳐 뿌리·나무로 떨어지는 이 배치는 전통적인 남성 향수가 즐겨 쓰던 순서입니다. 이름에 숫자만 있어 향을 짐작하기 어렵지만, 달지 않고 서늘한 쪽입니다.
노트
탑뿌린 직후
- 만다린
미들30분 ~ 두세 시간
- 라벤더
베이스마지막까지
- 베티버
어코드 구성
노트를 향의 인상 단위로 분해한 것입니다. “비슷한 향수” 추천도 이 구성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.
한눈에 보기
| 계열 | 시트러스 · 아로마틱 · 우디 |
|---|---|
| 지속력 | 약함추정 |
| 퍼짐 | 피부에 가깝게추정 |
| 성향 | 남녀공용 |
| 계절 | 여름 · 가을추정 |
| 상황 | 오피스 · 데일리추정 |
| 시간대 | 낮추정 |
용량과 가격
| 9ml | 35,000원 |
|---|---|
| 30ml | 110,000원 |
| 50ml | 176,000원 |
| 100ml | 245,000원 |
공식 채널 기준 정가입니다. 실제 판매가는 채널마다 다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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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품 구매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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