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 말론 런던
포피 앤 바알리
Poppy & Barley · 코롱
블랙커런트의 새콤함이 앞에 오고, 포피가 파우더리한 꽃 향으로 받습니다. 바알리(보리)는 향수에 흔히 쓰이지 않는 재료인데, 곡물 특유의 마른 단맛을 베이스에 남깁니다. 이 조합 때문에 달면서도 어딘가 건조한 인상이 됩니다.
노트
탑뿌린 직후
- 블랙커런트
미들30분 ~ 두세 시간
- 포피
베이스마지막까지
- 바알리
어코드 구성
노트를 향의 인상 단위로 분해한 것입니다. “비슷한 향수” 추천도 이 구성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.
한눈에 보기
| 계열 | 플로럴 · 구르망 |
|---|---|
| 지속력 | 매우 약함추정 |
| 퍼짐 | 피부에 가깝게추정 |
| 성향 | 남녀공용 |
| 계절 | 봄추정 |
| 상황 | 오피스 · 데일리추정 |
| 시간대 | 낮추정 |
용량과 가격
| 9ml | 35,000원 |
|---|---|
| 30ml | 110,000원 |
| 50ml | 176,000원 |
| 100ml | 245,000원 |
공식 채널 기준 정가입니다. 실제 판매가는 채널마다 다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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