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르망
8종
바닐라·통카빈·꿀처럼 먹는 것을 연상시키는 달콤한 계열입니다. 달기 때문에 양 조절이 중요하고, 더운 날에는 무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.
이 계열에서 자주 보이는 향
- 바닐라
- 스위트
구르망 계열 향수
- 조 말론 런던넥타린 블로썸 앤 허니코롱 · 카시스 · 아카시아 허니 · 복숭아
- 조 말론 런던머르 앤 통카코롱 인텐스 · 라벤더 · 오무 브라질리언 머르 · 통카 빈
- 조 말론 런던미모사 앤 카다멈코롱 · 카다멈 · 미모사 · 통카 빈
- 딥디크볼뤼트오 드 퍼퓸 · 꿀 · 오포파낙스 · 시나몬 · 아이리스 어코드
- 조 말론 런던스칼렛 포피코롱 인텐스 · 암브레트 씨드 · 스칼렛 포피 · 통카 빈
- 딥디크오 두엘르오 드 퍼퓸 · 카다멈 · 엘레미 · 핑크 페퍼 · 앰버 · 차 · 사프란 · 바닐라 · 시더우드
- 딥디크오르페옹오 드 퍼퓸 · 주니퍼 베리 · 자스민 · 시더우드 · 통카 빈
- 조 말론 런던포피 앤 바알리코롱 · 블랙커런트 · 포피 · 바알리
함께 나타나는 계열
- 오리엔탈
앰버·인센스·머스크·향신료가 만드는 따뜻하고 묵직한 계열입니다. 존재감이 커서 추운 계절과 저녁 자리에 어울립니다.
- 플로럴
장미·자스민·피오니 같은 꽃 향이 중심입니다. 같은 플로럴이라도 화이트 플로럴은 진하고 관능적인 쪽, 파우더리 플로럴은 부드럽고 정돈된 쪽으로 인상이 크게 갈립니다.
- 프루티
배·베리·복숭아처럼 과육의 달콤함이 도드라집니다. 무겁게 가라앉지 않아 따뜻한 계절과 낮 쪽으로 기웁니다.
- 우디
시더·샌달우드·베티버 같은 나무와 뿌리 계열입니다. 베이스에 남는 재료라 잔향에서 힘을 발휘하고 지속력이 좋은 편입니다. 기온이 낮을수록 향이 덜 퍼지는데 이 계열은 그 조건에서 제 역할을 해, 가을과 겨울 쪽으로 기웁니다.